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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지북으로 6주 책쓰기' 과정 안내

by 심재우-에스비컨설팅 2022. 7. 22.

 
 
 

'큐지북으로 6주 책쓰기' 과정

매일 큐지북이 제공하는 10개의 질문에 대해 여러분의 생각을 글로 쓰면, 
6주 후에는 출간(전자책)해 드립니다!

 
 
 

 
여러분에게
 
30분의 시간이 
주어진다면

A4 용지 기준으로 
글을 얼마나 쓸 수 있나요?
 
 
 
 
매일 1시간씩
A4 용지 5장 분량의 글쓰기를
 
30일(4주) 동안

꾸준히 할 수 있나요?
 
전문적인 작가들도 
이런 작업은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큐지북 책쓰기는
이것을 가능하게 만들어 드립니다.


글쓰기 초보자든
책쓰기에 도전했다가 포기한 사람이든




모두가

 
최소 4주(그림책쓰기, 큐지북책쓰기는 6주)만에 
책 한 권을 집필하고 출간하여


온라인서점에 저자로 
등록해 드립니다.
 
 
(참가자의 노력과 실행이 있어야 됩니다. 제가 대필하는 과정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주도적으로 집필하고, 제가 첨삭이나 피드백을 드립니다.
한 권의 책으로 완성되도록 참가자가 끝까지 포기하지 말고 완주해야 합니다.)
 
 
 

큐지북책쓰기에 참가한 지원자가 글로 쓴 소감을 하나 소개한다.

모든 일에는 적절한 때가 있다고 한다. 그래서 아무리 애를 써도 때가 아니면 막히고 때를 기다려야 한다. 

그런데 나의 때는 지금이고 그 통로는 큐지북과 심재우 대표님이다. 이 이야기는 현재 진행중이다. 
어떤 이야기를 만들어 갈 지 매 순간이 기대감으로 가득하다.
책쓰기 과정에 등록하고 첫 미팅에서 대표님을 뵙고 큐지북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한 가지 명확해 졌던 것은 “나도 큐지북책쓰기를 통해 출간이 가능하겠다”는 생각이었다. 

첫발을 혼자 내딛는 것이 아니라 함께 호흡을 맞춰 걸어가 줄 든든한 지원군이 생긴 것은 말로는 다 형용할 수 없는 기쁨이다.

그러나 첫 줄을 쓰는 것은 혼자서 시작해야 했다. 

머릿속에는 어떻게 해야겠다는 그림들이 쫙 펼쳐지는데 정작 첫 문장이 써지지 않았다. 
썼다 지우기를 반복하고 이 질문에 대한 답이 맞는 걸까? 강한 의구심이 나를 짓눌렀다.
내일부터 시작할까? 하는 유혹들이 머리 속에서 맴 돌았다.


과거 같았으면 다른 사람들은 모르는 일이니 조용히 포기하면 될 일이었다. 

하지만 이번에는 달랐다. 이미 대표님과 약속했고 주변 가족들에게도 책쓰기를 시작하겠다고 선언을 한 상태였기 때문이다.

지금 이 첫 줄을 반드시 완성해야 한다는 마음이 강하게 들었다. 
주저하던 긴 시간이 걸렸지만 이틀 후에 첫 줄을 완성했다.
쓴 문장을 읽고 또 읽어도 더 이상 좋은 문장이 생각나지도 않았다.

원고는 구글 드라이브의 문서로 공동으로 작업하기에 대표님과 원격으로 공유되었다.
잠시 생각에 빠진 사이 “첫 걸음을 축하해요.”라는 글이 보였다. 

그새 대표님이 필자의 첫 글을 확인하고 쓰신 피드백이었다.
그 말을 보자 한 순간에 두려움은 사라지고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 

첫 시작을 했으니까 할 수 있을 거야. 그래 해보자 생각했다. 
그렇게 힘든 첫 걸음을 내딛고 나니 네 번째 문장까지 쉽게 글을 쓸 수 있었다. 
그런 나 자신을 보면서 너무 놀랬다.

“아, 나도 책쓰기를 시작할 수 있구나.”


지금까지 깜깜했던 세상에서 빠져 나왔고 6주 동안 가야할 길들이 환하게 펼쳐지는 것 같았다.
이 길이 아무리 복잡하고 어려워도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나 혼자 외롭게 걸어가는 길이 아니라 소중한 길벗이 있기 때문이다.

 

 

 

 

큐지북 책쓰기 지원자는 아래 인터뷰 질문에 응답해 주세요.

 

https://forms.gle/B4TSiYnp2tPqEzYu9

 

큐지북 책쓰기 지원자 인터뷰 설문

Google Forms를 통해 비밀번호를 제출하지 마세요.

docs.google.com

 

 


지원이 확정된 경우, '네이버 스토어'에서 프로그램을 구매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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